카페영덕 해녀생선구이

운영진
2026-02-02
조회수 342

영덕 강구항 해녀생선구이 – 아침식사 가능한 진짜 ‘현지 밥집’ 후기

영덕에서 생선구이 한 번쯤은 먹어야지. 그중에서도 강구항 근처에서 아침식사까지 가능한 곳을 찾는다면, 단연 ‘해녀생선구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곳은 관광객보다는 현지인과 단골 손님이 더 많다는 게 특징인데요. 해녀 출신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생선구이와 물회, 매운탕까지 모두 직접 잡거나 들여온 재료로 만듭니다.


아침부터 뜨끈한 생선구이 정식

영덕 여행의 아침, 뭐 먹을지 고민될 때 있잖아요.

고속도로에서 내려 강구항 방면으로 조금만 가면 ‘해녀생선구이’라는 오래된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구수한 생선 굽는 냄새가 반깁니다. 메뉴는 단순합니다.

624072b2a5bfe.jpg

341c1b40236ab.jpg

522deb97e9991.jpg

a33ec922bd740.jpg

021dae34277a1.jpg

6025a0bf9d01e.jpg

f1bf57178fd34.jpg

07a9e8f51af37.jpg

eb035c5d333fa.jpg

생선구이 정식

가자미·고등어·임연수 혼합 가능

물회 / 매운탕은 선택

이곳 생선은 직접 손질해서 굽기 때문에 비린내가 없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합니다.

해녀가 직접 만든 '물' 좋은 물회

‘물’이라는 단어가 진짜 잘 어울리는 물회.

맑고 차가운 육수, 그리고 그날그날 해녀가 들여오는 생선이 썰려 들어갑니다. 회와 육수가 한데 어우러져도 비린맛 없이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여름에는 특히 인기, 따뜻한 밥 한 숟갈 넣어 말아 먹으면 숙취해소에도 그만이에요.



왜 ‘해녀생선구이’가 유명할까?

영덕 강구항 근처 위치

아침식사 가능 (오전 8시부터 오픈)

생선 밀도 높은 구이 맛집

현지인 단골 비중 높음

물회·매운탕도 인기

관광지보단 ‘집밥’ 느낌

진짜 ‘밥집’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0 0